[오늘 기억] 성주사 산소리.
내 마음의 풍경 2025. 3. 11. 22:37
바람과 공기 그리고 산소리.
숲 사이 흐르는 물소리.
그 사이 들리는 새소리.
따스한 봄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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