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억] 미니피그.



반려견(伴侶犬), 반려묘(伴侶猫), 주변에서 종종 목격하는데요.
최근에 돼지와 달리기하는 분을 봤습니다.
신기하기도, 잘 뛴다, 놀랍다.
한 동안 잊고 지내다가, 간식을 받아 먹는 그 '미니피그'를
눈 앞에서 다시 보았습니다.
종종 보는 반려견 보다도 더 순하고, 특히 짖거나 울지 않더군요.
다가가서 셔터를 눌러도 연신 차분하게 서서 먹이를 먹습니다.
반려동물로 키우는 돼지 품종인 ‘미니피그’
미니피그는 유순하고 사람을 좋아하며 반려견(犬) 못지않게 애교가 많답니다.
반려해(亥)! 라고 불러야 할까요?
십이지: 十二支, 12번째 돼지 해(亥).
시(豕)는, 제사에 쓰이는 돼지
저(猪)는, 맷돼지
돈(豚)은, 가축으로 키우는 집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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