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맛집] 추어탕 주문했더니, 수육이 나온다.










요즘, 음식점 가기 전 생긴 생활 습관은
영업을 하는지 확인 여부이다. (폐업, 브레이크 타임, 영업 종료)
오늘 주문한 메뉴는 '추어탕'입니다. (북면 추어탕)
주문과 동시에 차려진 기본 찬에 놀랍니다.
(산양삼, 수육과 두부 그리고 무말랭이, 봄동, 배추김치, 콩나물, 절임 양파)
잘 삶아진 부드러운 수육을 먹고 있으니,
나오는 '추어탕' (남원식)
(마늘, 청고추, 홍고추, 방아잎, 제피가루!)
기호에 맞게 넣어서 드시면 맛있습니다.
특히, 봄동이 신선하고 양념 베이스가
추어탕 육수와 잘 어우러져 봄날에
입맛 돋우는 건강한 반찬이었습니다.
종종 가고픈 '1+1한 끼' 식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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